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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과 ㈜신의제약디앤에프 (대표이사 김영훈)이 전달식을 하는 모습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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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제약디앤에프 김영훈 대표이사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박정숙 본부장)에 방문하여 지난 7월 4일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서 아동도 사용이 가능한 무알콜 1회용 가글 40만개가 지원되었으며, 판매가 환산액으로 105,830,000원의 기부가 이루어졌다. 기부된 물품은 경북 내 아동의 구강청결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영훈 대표이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좋은 나눔을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게 된 것에 큰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성장하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아동을 위한 나눔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모든 아이들이 존중 받으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친화적인 환경 개선을 위해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아동옹호 대표기관이다.(후원문의 054-273-7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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