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오사카총영사 경주 도착..지역 총선후보자 합류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10일
지난 7일 일본에서 오사카총영사를 사임하고 귀국한 김석기 총영사가 10일 경주에 도착했다.
|  | | | ↑↑ 김석기 오사카총영사가 부인과 함께 신경주역에 도착해 환영나온 지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 | ⓒ GBN 경북방송 | |
김 총영사는 10일 오전 11시 10분 도착하는 KTX를 타고 부인과 함께 신경주역에서 초등학교 동기들을 비롯한 환영 나온 지인 50여명들과 인사 후 부친 묘소가 있는 영천 호국원을 방문하고 경주김씨 시조 사당이 있는 숭혜전을 참배할 예정이다.
김 전 총영사는 내년 4월 총선에 경주지역에 출마 할 뜻을 밝힌 바 있다. 향후 행보에 대한 질문에 “앞으로 경주에서 살려고 내려왔다”고 짧게 말하며 첫 인사를 대신했다. |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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