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밀레니엄파크, 보문호 환경 정비 캠페인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11일
신라밀레니엄파크(대표이사 최공휴)는 지난 10일(목) 보문호 환경 보호를 위해 보문호수의 유입구인 신평천 주변의 쓰레기 및 오물을 수거하는 ‘보문호 환경 정비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신라밀레니엄파크가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3년째 시행하는 ‘보문호 환경 정비 캠페인’은 2009년 6월 처음 실시하여 한 트럭분의 쓰레기를 수거한 이후 해마다 보문단지 환경 보호를 위해 매년 두 차례 실시하는 정기적인 환경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으며 올 6월에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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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천은 덕동댐에서 보문호로 이어지는 하천으로 차를 타고 보문관광휴양지로 진입하는 관광객들이 버리는 쓰레기와 사륜 오토바이(ATV)를 즐기는 관광객들이 버리는 쓰레기들로 더럽혀지고 있으며, 특히 금년에는 2011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로 인하여 신평천 하천이 주차장으로 사용되면서 더 많은 쓰레기들로 오염됐다.
이날 40여명의 신라밀레니엄파크 임직원들은 신평천 하류인 신라교에서 덕동댐에 이르는 하천 및 둔치의 쓰레기와 오염물질을 수거하고 오래된 낙엽 줍기 등 환경 정화를 했고 하천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 각종 산림 부산물 등도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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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라밀레니엄파크 최공휴 대표이사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보문호 환경 정비 캠페인’을 전개해 보문단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하는 기업운영을 이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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