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는 종합사회복지관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하절기 안전점검을 지난 19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포항의 종합사회복지관은 총 3개소(학산, 창포, 포항종합)로 월 약 1만 6,000명이 복지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태풍, 집중호우와 같은 하절기 자연재해를 대비한 안전설비 및 재난대응 체계와 소방설비 작동 여부 등 화재 예방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최근 지속된 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 여부 확인과 함께 비상 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 및 보호 대책에 대한 사항을 전달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점검 결과 시설물 및 소방, 전기, 가스 안전관리 사항 등은 대부분 양호한 상태이나 시설의 노후화로 일부 미흡한 부분(소화설비 부분 등)이 발견됐으며, 조치 및 개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시정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