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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일 바리스타 체험 프로그램 운영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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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곤수)는 지난 7월 27일(목) 10:00~13:30 치매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높이고, 자신감 회복 및 사회적 교류를 위해 일일 바리스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일일 바리스타 체험 프로그램” 은 내곡1리 치매보듬마을 치매어르신 및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대가야카페에서 운영됐으며,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이 마을 주민들과 함께 서로 도우면서 커피를 내리는 활동을 통해 치매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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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일 바리스타 체험 프로그램 운영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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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보듬마을이란 치매가 있어도 자신이 살던 곳에서 이웃의 관심과 배려로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마을이다. 내곡1리는 2022년 지정돼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자 유○○는 “ 이렇게 다양한 커피가 있는지 처음 알았어요, 마을 사람들하고 커피도 만들어 먹고 새로운 곳에 와서 재밌는 구경도 하고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