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2 12:06: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국립공원공단, 잼버리 참가자 끝까지 챙긴다

1만 1천명 잼버리 참가자 대상으로 체험부스, 홍보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23년 08월 13일
ⓒ GBN 경북방송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8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총 1만 1천명 잼버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체험 부스, 홍보관, 이동탐방안내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했으며, 행사가 종료되는 12일까지 참가자들의 국립공원 현장방문을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공단은 새만금 일원 체험 부스에서 모기기피제 만들기, 쓰레기 수거(플로깅),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 트레킹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5,742명의 잼버리 참가자들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잼버리 대회장과 인근의 변산반도국립공원, 새만금환경생태단지에서는 홍보관 운영을 통해 국립공원 사진 전시, 국립공원 깃대종 및 공단 제복 전시를 진행했으며, 총 3,606명의 잼버리 참가자들이 홍보관을 체험했다.

또한 공단이 보유한 이동탐방안내 차량을 잼버리 대회장 내에 배치하여 AR, VR 체험, 인공암벽장, 보물찾기 및 방탈출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고 반기문 前 UN 사무총장 연설로 시작한 국립공원 리셉션에도 잼버리 대원 총 1,672명이 참석했다.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공단은 이뿐만 아니라 무더운 여름 잼버리 참가자들의 이동을 돕기 위해 잼버리 대회장 내 전기버스를 하루 3대씩 6일간 총 18대 운영했으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 고사포 야영장에는 대형선풍기 10대, 쿨링존(에어컨 설치 휴게장소) 2개소를 운영했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지난 6일간 180여명의 직원이 1만 1천여명 참가자들에게 다채로운 K-Parks 서비스를 제공했다” 라며, “스카우트 대원들은 미래 지구환경을 지키는 레인저로 성장할 재목인 만큼, 참가자들이 분산돼있는 전국 6개 시도에 위치한 북한산, 경주, 소백산, 오대산국립공원 등의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는 등 태풍 특보상황을 감안하여 국립공원 레인저가 직접 현장안내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안전관리를 책임짐으로써 국가적 행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전력 투구 하겠다”라고 말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23년 08월 1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