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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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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은 지난 19일 ‘제43회 소통의 날’을 포항사무실에서 열었다.
김정재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외국인 선원 관리제도 일원화, △스쿨존 속도제한 탄력 운영, △개인택시 자격유지검사 방법 개선 △소상공인 보호정책 등 생활 속 아이디어를 담은 정책제언과 △KTX 포항역 하차장 지붕 설치 요청, △아파트 부실공사 민원, △흥해시장 현대화시설 공사 관련 민원, △송도 게이트볼장 대체 구장 마련 요구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듣고 함께 고민했다.
김 의원은 주민과 직접 만나 들은 13건의 민원과 정책제언을 지역 도·시의원과 함께 논의해, 관련된 기관과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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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은 “더운 날씨에서도 찾아와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생활 속에서 느낀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다양한 민원에 귀 기울여 포항의 발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재 의원은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을 정기적으로 열어 주민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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