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시읽는 문화가 주최 하고 (사)시읽는 문화 경주지회가 주관하는 ‘제3회 우리 문화 선양 시 낭송 축제’가 경주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
|
| ⓒ GBN 경북방송 |
|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참가자들의 멋진 시낭송이 경주의 하루를 적셨다.
|
 |
|
| ⓒ GBN 경북방송 |
|
임영록,황정희 두 시낭송가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에는 많은 내빈과 관객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시의 향기가 가득 했으며, 행사를 주관한 (사)시읽는 문화 경주지회 심문희 회장의 노고와, 끊임없는 소통과 협력으로 행사에 주축이된 경주지회의 임원진 및 회원들의 단합된 모습에 철처한 준비와 불철주야 노력으로 임한 결과물임에 더할나위 없는 성공적인 행사로 진행되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사)시읽는 문화 경주지회의 심문희 회장은 " 시낭송을 통해 많은 것을 얻어 삶의 질을 높이는 멋진 취미생활로 그야말로 승화되는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으며 ,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늘의 행사가 우리 문화를 아름답게 지켜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인사말과 함께 “시가 가진 힘과 시 낭송의 놀라운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 강충걸 (사)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 회장은 “시는 예술인 동시에 언어이며, 철학이고 문학이다”라며 행사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를 주관한 (사)시 읽는 문화의 김윤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문화 선양 축제의 시간, 영혼의 눈, 마음의 눈으로 우리의 시를 낭송하며, 아름다운 우리 문화 축제의 장을 한껏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또 김주완 심사위원장은 우리 문화 선양 시 낭송 축제를 아끼는 마음으로 참가한 참가자들에 대해 애정 가득 담긴 심사평으로 감동을 주었다. 김주완 심사위원장은 특강에서 ‘순간에서 영원을 노래하는 성자 시인 구상에 대한 내용’으로 시인의 삶과 철학에 대해 강의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
|
| ⓒ GBN 경북방송 |
|
시낭송 축제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
|
| ⓒ GBN 경북방송 |
|
|
 |
|
| ⓒ GBN 경북방송 |
|
[개인] *대상 김은호(선정-구상)
*금상 황혜경(차라리한그루푸른대로-신석정) 이영주(유배지에서 보내는정약용의편지 1-정일근 *은상 김현제(신라토기-구상) 최재용(산은알고있다-신석정) 변숙현(학-서정주) *동상 윤은한(통영-백석) 박종현(금강산은 길을묻지않는다-이근배) 최미희(한라산은서서-신석정) 이화(빈집의약속-문태준) 안영수(오우가-윤선도) *장려상 * 이원희(석굴암관세음의노래-서정주) 김미선(아카시아꽃1-김주완) 이윤철(노래하리라-오세영) 이정희(승천-이수익) 전희자(속미인곡-정철) 권숙희(온돌방-조향미) 염숙영(직지의숨결-이양우) 이희숙(금강산은길을묻지 않는다-이근배) 이영옥(변산에 살으리랏다-소재호) 문영애(유배지에서 보내는 정약용의 편지 2-정일근)
[단체] *대상: 대구지회
*장미상: 포항,양산지회 *모란상: 부산,경주지회 *동백상: 세종, 서울, 김천구미지회
|
 |
|
| ⓒ GBN 경북방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