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남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특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두뇌 뇌파 교육’ |
| ⓒ GBN 경북방송 |
|
포항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윤영란) 청소년문화의집 내 남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최근 특별 프로그램으로 ‘두뇌 뇌파 교육’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특별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포항YMCA에서 참여 청소년들을 위한 두뇌 훈련 장비 및 프로그램(학습 훈련, 자아 이해 등) 일체를 지원해 더욱 의미가 크다.
프로그램 참가 학생은 “뇌파 검사를 통해 나의 심리상태와 학습 능력까지 알 수 있어서 신기했다”고 말했다.
윤영란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자신의 삶에 주체성을 가지고, 꿈과 비전을 실천할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방과 후 돌봄을 희망하는 청소년(중학교 1~3학년)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남구☎240-9164~6, 북구☎240-9161~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