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복지정책과「사랑의 연탄 나눔」 자원봉사활동
-함께 나누는 연탄 -따뜻한 겨울나세요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16일
경주시 김영춘 시민생활국장 및 복지정책과 직원 20명은 지난 15일 경주지역자활센터에서 실시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어려운 가정 3가구에 연탄을 배달하여 자발적인 이웃사랑 및 자원봉사 정신을 몸소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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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보장수급자 조사관리, 긴급복지지원,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저소득아동 공부방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하며 저소득층의 기초생활보장, 의료비 지원 및 일자리 제공, 사각지대 해소, 찾아가는 맞춤복지 등을 통하여 복지대상자들이 건강하고 문화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경주지역자활센터에서 2004년부터 경주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로의 적극적인 확대 및 홍보로 15개소 이상의 지역사회단체, 시민들이 동참하여 사랑의 연탄 나눔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더불어 사는 따뜻한 경주지역 만들기에 아름다운 미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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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복지정책과에서는 복지회관 건립, 보훈수당 보훈단체 지원, 국가유공자 지원, 올해에도 115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2만3,000장(11,000천원 상당)의 연탄을 지역사회단체로부터 기탁 받아,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소년소녀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 추운겨울을 나야만 하는 저소득층들에게 전달했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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