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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일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3차 실무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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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윤영란) 상담복지센터는 13일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3차 실무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는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기관을 연계해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및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의체로, 매 분기 위기 청소년의 욕구와 필요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포항시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24개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청소년의 실질적 지원을 위한 기관별 지원사업을 공유했으며, 지역 청소년의 자살과 그로 인한 주변 청소년들의 복합 트라우마(PTSD) 문제 대처를 위한 안전망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윤영란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 안전망인 실무위원회를 통해 청소년의 정서, 교육, 안전 등에 관한 논의가 심도 있게 이뤄지고 있다”며, “이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상을 누리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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