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2011 경주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인라인 롤러 대회
2011 경주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인라인 롤러 대회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1년 11월 17일
지난 16일 오후 1시 30분 경주 황성공원 인라인롤러 경기장에서 ‘2011 경주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인라인 롤러 대회’를 가졌다.
경주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하고, 경주교육지원청과 경주인라인롤러연맹에서 주관한 이번경기는 생활 속에서 인라인롤러를 자율적으로 즐기던 유치원과 초등학교 선수 80여명이 참가하여 경쟁을 치렀다. 날씨가 추운 탓인지 평일 이어서인지 경기장에는 참가하는 선수들 뿐, 관람객도 적고 인라인 동호인들조차 보이지 않아 썰렁한 분위기였다.
처음 하는 경기도 아니고 두 번째 행사임에도 시범 경기를 보인다던지 인라인롤러의 묘기를 보여주는 흔한 퍼포먼스조차 없었다. 이런 상태라면 다음해에도 경기가 이어질지, 참가 선수가 있을지 의문이다. 인라인롤러는 관절환자들에게 의사들이 권할 만큼 우리 몸을 단련시켜주는 운동이다. 다만 위험하다는 이유를 들어 마음만 있고 실천할 수 없는 운동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그러나 반드시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운동을 하면 그리 위험하지 않고 온몸을 사용하는 운동으로 우리 몸의 근육을 골고루 발달 시켜주고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유익한 운동이다.
방과 후에는 학원을 가야하고 그외에는 컴퓨터와 더 친한 꿈나무들에게 재미와 운동으로 튼튼하게 자랄 수 있게 인라인롤러가 더 많이 활성화되었으면 바람이다. |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1년 11월 1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