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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는 20일 자매결연을 맺은 새마을지도자김천시협의회에 태풍피해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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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회장 심정섭)는 지난 20일 자매결연을 맺은 새마을지도자김천시협의회(회장 임상훈)에 태풍피해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8월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김천시 증산면 일원에 산사태가 발생해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심정섭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 임원진과 포항시 29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회장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해 피해 복구 성금 150만 원을 전했다.
심정섭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 회장은 “갑작스러운 태풍으로 인해 산사태, 침수 등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천시 증산면 주민분들에게 성금이 전달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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