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천년예술단이 주관하는 ‘2023 보문호반 달빛나들이’가 추석당일 개최될 예정이다.
보문단지 수상공연장에서 펼쳐질 공연은 국악과 클래식 ,가요, 등의 협연으로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특별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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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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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으로는 신라천년예술단을 이끌어가는 이성애 이사장을 필두로, 곽수지 단장 ,김가희, 김민지, 김영진, 정영신, 황가연, 진혜인 공연자의 국악공연과,
김신희, 권혜지, 박정훈, 장지영 공연자의 클래식 공연, 이성애, 이선숙, 장지영, 김신희 공연자의 가요, 이민정, 장지영, 김신희, 권혜지, 박정훈, 장지영, 한송익, 이선숙, 황가연, 남지혜, 김영진, 김가희, 김민정, 곽수지 연주자가 함께하는 어울림 마당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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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천년예술단은 2009년 8월 창립되어 우리 전통문화인 국악을 계승, 전파,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21세기 새로운 문화시대에 발맞추어 이성애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국악공연을 단순한 재현의 단계에서 벗어나 현대적 감각을 접목하여 국악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문화행사의 일원으로 개최될 이번 보문 호반달빛나들이는 작년에 이어 보문수상공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경주시민과 관광객들, 귀성객들을 위해 준비되어 가까이에서 공연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