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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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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제14회 대한민국동부민요 전국경연대회가 10월 22일 일요일 대한민국동부민요보존회 경주연수원(경북 경주시 절골길 411(황용동)에서 개최 된다.
이번 대회에는 동부민요와 동부민요권의 기악 , 동부민요권의 전통무용 경연까지도 함께 이뤄지며, 진행순서는 학생부, 신인부, 일반부, 명창,명인부 순으로 진행 된다.
예선은 비대면으로 하여 동영상을 심사하여 본선 진출자를 결정하게 되고 예선 통과자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본행사가 진행되는 경북 경주시 절골길 411(황용동)인 함월산에 자리 잡고 있는 대한민국동부민요보존회 경주연수원은 베를린 2011국제델픽예술영화제 대상수상작 ‘메나리’ 촬영지이다. 단풍과 억새로 절경을 이루며 해마다 경연대회를 축제처럼 개최하여 경주시민은 물론이고 전국에서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소리축제로 평가받아왔다.
23일 대회에서는 전국의 명창 지망생들이 실력을 겨루게 되며, 특별행사로는 네번째 ‘박수관의 신라 역대 대왕 동부소리 추앙제’를 갖는다. ‘신라 역대대왕 동부소리 추앙제’는 대구시 무형문화재 제19호인 박수관 명창의 동부민요를 생생하게 감상하게 되는 대형무대이다.
대한민국동부민요 전국경연대회는 대구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9호 대한민국동부민요보존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동부민요보존회(회장 박수관)와 GBN경북방송(대표 진용숙)이 주관한다.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경상북도교육청,경주시, 상주시, 청송군, IDC국제델픽위원회, 대구광역시 서구문화원,한국전통덖음꽃차협회, 한국동부민요대학이 후원한다.
본선대회 경연부문은 신인부, 학생부, 일반부, 명창부, 명인부로써 심사는 각 분야의 권위자를 대회운영위원장이 위촉하여 엄정하게 심사한다. 특별한 장소에서 이뤄지는 본 행사는, 우리 지역을 소리로 수놓게 될 것으로 제14회 대한민국동부민요전국경연대회에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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