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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토요일 11시부터 ‘선덕여왕릉 제의례’가 경건하게 진행됐다. 제16회 신라여왕축제의 행사 일정 가운데 열리는 선덕여왕릉 제의례는 매년 선덕여왕릉에서 열리고 있으며, 선덕여왕을 경모하는 선덕여왕경모회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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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헌관은 선덕여왕경모회 6대 회장인 이정옥, 아헌관은 부회장 조옥경, 종헌관은 GBN경북방송 대표 진용숙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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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례 전체를 소개하는 전사관은 초대회장 최정임, 제례를 진행하는 집례관은 제 2대 회장을 지낸 경북도의원 황명강, 제례의 품위를 더해주는 제례악 연주에는 회원이자 신라천년예술단 이사장을 맡고있는 이성애 외 6명, 집사 이정희, 김현지, 사준 송휘, 알자 박순라 이향원 최현숙 등이 수고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또한 경향 각처에서 참석했는데, 서울에서는 여성문화예술기획 이혜경 이사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 경북지회 박수미 회장 및 5명, 경산에서 박숙희 시인 외 3명, 경주 동국대학교 김봉률 교수, 최정자 교수, 김남현 교수를 비롯한 관심 있는 많은 이들이 참석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제례복을 갖추어 입은 이정옥 선덕여왕경모회 회장(초헌관)과 회원들은 정성껏 차린 음식과 맑은 술을 올리며 위대한 선덕여왕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마음으로 제를 올렸고 많은 참가자들도 엄숙하게 함께했다. |  | | | ↑↑ 제례악 | | ⓒ GBN 경북방송 | |
GBN경북방송이 주최.주관한 신라여왕축제에서 선덕여왕경모회는 선덕여왕릉제의례를 실행하고 있다. 선덕여왕축제가 경주에서 시작된 후에 우연처럼 MBC방송국에서 선덕여왕 드라마가 방영되었다. 이러한 영향을 받아서 경주김씨 숭혜전에서 선덕여왕능참봉 도임식이 있었으며 최초의 여성참봉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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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N경북방송과 선덕여왕경모회, 선덕여왕문화진흥원은 선덕여왕님의 뜻을 현대여성들에게 널리 알리고 받들기 위한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주목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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