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0일 17시 화랑마을 화백관에서 제1회 경북여성문화예술포럼이 개최됐다. 박수미 경북지부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포럼 행사는 (사)여성문화예술기획과 여성문화예술기획 경북지부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서울, 경주, 영천 등에서 관련 여성리더들이 많이 참석해 열띤 토론의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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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발제는 동국대학교 김봉률 교수의 ‘경주의 역사문화와 여성주의 이야기 – 선도산 성모와 관음여신’ 이었고 동국대학교 최정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질의 응답과 토론을 이끌어 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다음은 (사)여성문화예술기획 이혜경 이사장의 ‘여성문화예술 운동의 실천과 방향’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여성문화예술기회 윤지현 대표가 좌장을 맡았다. |  | | | ⓒ GBN 경북방송 | |
세 번째 발제자는 경상북도의회 황명강 도의원으로 ‘경북의 여성활동 현주소 및 대안 ’이었다.황의원은 경북의 대표 역사적 인물(선덕여왕, 여중군자 장계향, 시조시인 이영도, 전 국회의원 임진출)을 조명하면서, 경북 여성활동의 현주소를 설명했고 좌장은 박경수 교수가 맡았다. |  | | | ⓒ GBN 경북방송 | |
서울에서 10여명의 회원이 동참한 이번 포럼에서 이혜경 이사장은 “30년 이상 문화예술을 통한 여성운동을 해왔습니다. 양성평등이 확고하게 이루어진다고 해도 여성문화운동은 끊임없이 진행되어야 할 것이고, 여성운동은 완성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정과 동참을 당부 드립니다.” 라며 문화예술을 통한 여성운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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