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21:19: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복지

양북면 최상권 씨 성금 1,000만원 쾌척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1년 11월 24일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과 따뜻한 나눔을 위한 지역의 따스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최상권 씨
ⓒ GBN 경북방송
경주시 양북면 봉길리 최상권(국민생활체육 경주시복싱연합회장, 대진건설 부사장)씨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난 23일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현금 1,000만원을 경주시에 전달했다.

평소에도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활동과 함께 봉사와 기부를 아끼지 않는 최상권 씨의 이번 기탁은 개인후원으로는 상당히 큰 금액으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성실하게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 중 대학입학금 등 학비문제로 학업을 지속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뜻에서 이번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그는 밝혔다. 앞으로도 주위의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되어 경주시의 소년소녀가정, 조손가정 등 학업중단의 위기에 처한 아동들에게 더 나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1년 11월 2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