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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기 정신증 청년 자조 모임 ‘우리 다 함께 다 같이’ 진행 모습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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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청년마인드링크는 지난 6월부터 청년들이 모여 의사소통 연습, 사회관계 형성 등을 할 수 있는 조기 정신증 청년 자조 모임 ‘우리 다 함께 다 같이’를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포항청년마인드링크는 오는 12월까지 대인 관계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조 모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비누공예, 스탠드 조명 만들기 등 체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박혜경 북구보건소장은 “지역 내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이라면 상담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며 “포항 청년들의 정신 건강을 위해 다양한 정책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참여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청년마인드링크 (☎270-476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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