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왼쪽부터 그린지역아동센터 (윤지영 센터장), 하늘꿈지역아동센터(김순미 생활복지사), 포스코스틸리온(윤대규 국장), 해밀지역아동센터 (김애자 센터장),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박정숙 본부장)이 전달식을 하는 모습 |
| ⓒ GBN 경북방송 |
|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윤양수)과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는16일 포항해밀지역아동센터에서‘2023년 포스코스틸리온 행복 공간 나눔’사업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 공간 나눔’사업은 포스코스틸리온과 포스코1%나눔재단의 후원금으로2021년부터 포스코스틸리온의 제품을 활용하여 지역 내 노후된 아동센터의 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아동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기획되었으며,작년까지 포항 지역 총5개의 지역아동센터 보수를 진행했다.
올해는 사업장 인근 지역에서 범위를 넓혀 포항 전체 지역의 보수가 시급한3개의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포스코스틸리온의 컬러강판으로 만든 핸드레일,난간대를 설치해 낙상 위험을 줄여 아동들이 안전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하였다.
전달식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지역 아동을 위한 포스코스틸리온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아동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앞으로도 맡은 자리에서 지역 내 아동의 건강한 돌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윤대규 포스코스틸리온 기업시민사무국장은“회사의 업을 살려 아동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것에 큰 기쁨을 느낀다.”라며“미래세대인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도록 다방면의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