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념 `우륵과 가야금 오르골 만들기 체험` 성황리에 운영 종료
류정희 기자 / happyyou88@hanmail.net 입력 : 202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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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륵과 가야금 오르골 만들기 체험' 성황리에 운영 종료 |
|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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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군수 이남철) 우륵박물관은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우륵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한 ‘우륵과 가야금 오르골 만들기 체험’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체험프로그램은 대가야를 대표하는 악기인 가야금에 대해 알아본 후 우륵과 가야금 오르골 만들기 체험, 가야금 연주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참여한 어린이들은 “대가야의 악기인 가야금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소리가 정말 아름답다. 우륵과 가야금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고령의 역사에 대해 큰 관심을 가졌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지산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고령을 방문한 어린이들에게 대가야와 가야금에 대해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 앞으로도 우륵과 가야금을 콘텐츠로 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류정희 기자 / happyyou88@hanmail.net  입력 : 202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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