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 27일 경주 방문
양동마을, 석굴암, 불국사 등 세계문화유산 견학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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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출신 유네스코 사무총장(제10대) 이리나 게오르기에바 보코바( Irina Bokova,1952년 생) 총장과 그 일행이 경주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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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인문학 포럼(WHF) 폐회식' 및 '부산세계개발원조 총회'에 참가하기에 앞서 개인 일정으로 계획됐다.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경주를 보코바 총장이 방문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일정은 27일 양동마 서백당에서 최 양식 경주시장이 주최하는 오찬을 시작으로 무첨당 등의 양동마을을 돌아본 후 석굴암, 불국사 등을 찾았다. |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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