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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김경술 경주시 부시장 신경주지역개발(주) 제2대 대표이사 선정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1년 11월 28일
지난 27일자로 임기만료 되는 신경주지역개발주식회사의 제2대 대표이사 후보자로 김경술 경주시 전 부시장이 선정되었다.

경주시는 대표이사 후보자 선정을 위해 지난 11일자로 지역일간신문, 시청홈페이지, 게시판에 공개모집을 공고하여 1인의 후보가 접수되었다. 후보자 선정을 위해 신경주지역개발법인의 투자사 이사와 대학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지난 25일 개최했다.


↑↑ 김경술 부시장
ⓒ GBN 경북방송

앞으로 선정된 후보자는 신경주지역개발(주) 이사회의 결의 절차를 거쳐 제2대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된다.

신경주역세권 지역종합개발사업 규모는 역세권개발 및 양성자가속기배후산업단지 부지를 포함하여 1,406천㎡로서 총사업비는 4,428억이 투입될 예정이며, 국토해양부에서 9월 29일자로 지역종합개발지구로 지정고시 되었다.

신경주지역개발 주식회사의 제2대 대표이사가 취임하게 되면 향후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인가 등을 거쳐 2017년 12월까지 사업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게 된다.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1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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