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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 교통관리계 ‘베스트 교통안전 팀’ 선정 돼

“관광도시에 걸 맞는 맡은 바 소임 다 할 뿐이다!”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9일
경주경찰서 교통관리계가 2011년도 하반기 경북경찰청 ‘베스트 교통안전 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베스트 교통안전 팀’으로 선정된 경주경찰서 교통계 직원들
ⓒ GBN 경북방송

경주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2위에 이어 하반기에는 1위로 선정 됐다. 경주경찰서 교통관리계는 올 한 해 동안 ‘동아일보 경주국제마라톤대회’ 등 대형마라톤대회 3회, 경주의 ‘떡과술잔치’ 및 ‘UNWTO 세계관광기구총회’,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 지역행사 20여회, 중요행사 경호경비 4회 등 각종 대회 및 행사 교통관리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 ‘베스트 교통안전 팀’ 기념패
ⓒ GBN 경북방송

또한 경주를 방문하는 전국 각 학교 수학여행단의 요청 시 ‘음주감지 및 에스코트’를 적극적으로 실시해 대형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출근, 등교시간대에 주요 교차로 및 초등학교 주변에서 교통관리를 실시해 교통소통 향상과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경주서 정재택 교통관리계장은 “경주의 많은 행사 관계로 당연히 맡은 바 책무를 다 한 것 뿐 이다”며 “앞으로도 각 종 행사 교통관리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는 경주경찰서 교통관리계가 될 것이다”고 말하며 각오를 다졌다.
박형기 기자 / qkrgudrl67@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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