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의 댄스스포츠 꿈나무 김지수 & 황유성
-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Dance Box 무대에 서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8일
댄스스포츠를 주제로 세계최고의 선수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받을 단 한 번의 기회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Dance Box」 이벤트에서 김천의 댄스스포츠 꿈나무 김지수(15, 김천여중), 황유성(11, 부곡초등)팀이 최연소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지난달 25일(금)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 12 댄스스포츠 Dance Box」 이벤트는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참가자를 공모해 전문가 심사와 일반인 투표를 통해 최종참가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지수 & 황유성 팀은 총참가자 61팀 중 스탠다드 부문 3팀, 라틴댄스 부문 3팀을 가리는 최종 선정에서 스탠다드 댄스부문 1위를 차지해 세계댄스스포츠연맹 스탠다드 세계챔피언인 베네티또 페루치아 & 클라우디아 쾔러의 20분간의 원포인트 레슨을 받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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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때부터 댄스스포츠를 시작한 최연소 참가자 김지수 & 황유성 팀은 여러 세계대회와 국내 공인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댄스스포츠 유망주로서 수년간 함께 호흡을 맞춰 나이에 비해 완성도 높은 댄스스포츠로 갈채를 받았다.
세계적인 댄스스포츠 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는 김천출신의 두 선수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고 향후 올림픽종목으로도 채택이 기대되는 댄스스포츠에서 활약을 기대해 본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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