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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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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가 편한샘김태균내과의원(원장 김태균)에 ‘그린리더 나눔현판’을 전달했다.
편한샘김태균내과의원(원장 김태균)은 갑상선과 당뇨병 진료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포항시 저소득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고자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를 통해 ‘그린리더 클럽’에 가입하였다.
초록우산 ‘그린리더 클럽’은 월 정기후원 10만원 이상의 지속적 후원으로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후원자 조직이다.
김태균 원장은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것은 어른으로서 당연한 역할”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포항 지역 아이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을 유지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항시 남구 상도동에 위치한 편한샘김태균내과의원은 최신 대학병원급 장비와 최신 내분비 진료지침을 바탕으로 수준 높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상북도 지역 내 초록우산 나눔가게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기업 및 단체는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054-273-7333)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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