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00:47: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복지

“도로 오염시키던 은행, 사랑의 열매로 탈바꿈”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9일
풍천면(면장 권기억)에서는 지난 8일 도로변 가로수(은행나무) 은행열매를 수확해 판매한 수익금(20만원)과 2011년 도로변 환경정비 평가 시상금(30만원)을 다둥이(6남매)가족으로 알려진 풍천면 신성리 양동훈·조순덕 부부에게 전달했다.


↑↑ 격려금(50만원) 전달 풍천면 신성리 다둥이(6남매)가족
ⓒ GBN 경북방송

가을철 도로변에 떨어져 있는 은행열매는 도로를 오염시킬 뿐 아니라 노약자들이 은행열매를 따기 위해 도로변으로 나와서 교통사고의 우려가 있으므로 가을철 도로변 애물단지이다.

이에 풍천면에서는 일자리창출 인력을 활용하여 가로수 은행열매를 수확 해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및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수확한 열매의 판매수익금을 뜻 깊은 일에 사용했다.

이것은“도로변 애물단지”를 “사랑의 열매”로 탈바꿈 시킨 아름다운 생각이다.


↑↑ 햅쌀전달(가구당 10kg×23가구) 풍천면 고사길 9-1 강석담 외 22가구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또한, 풍천면에서는 신도청 이전지(풍천면 갈전리) 내 유휴토지의 야생벼를 일자리창출 인력으로 수확 해 도정한 쌀 230kg을 관내 취약계층 23가구에 10kg씩 전달하는 등 훈훈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