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단체 사진 | | ⓒ GBN 경북방송 | |
'제24회 대한민국환동해(영일만)서예대전' 심사가 5월 19(일) 오전 10시~오후 3시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포항서예인협회가 주관한 엄정한 심사에서 대상은 한문 ‘청해장운'을 출품한 '해운 최은희씨(45, 여. 부산)'가 차지했다.
이번 대전에는 한글 60점, 한문 166점, 문인화 87점, 서각 72점 등 총 385점이 출품됐으며 166점이 낙선했다.
전시 일정은 6월 26 ~30일까지 5일간이며 전시장소는 포항문화예술회관 1, 2층 전관이다.
시 상 식은 6월 29일(토) 오후 3시 포항문화예술회관 1층로비에서 열린다.
|  | | | ↑↑ 수상자 명단 1 | | ⓒ GBN 경북방송 | | |  | | | ↑↑ 수상자 명단 2 | | ⓒ GBN 경북방송 | | |  | | | ↑↑ 출품 현황 | | ⓒ GBN 경북방송 | |
<대상 수상소감>
'해운 최은희"
|  | | | ↑↑ 대상 수상자 이미지 | | ⓒ GBN 경북방송 | |
꿈도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은 해운 최은희입니다. 20대 대학을 마치고 사회의 초년생이 되었을 때, 친구따라 가게된 서예학원이 저와 서예의 첫 만남이였습니다.
취미로 시작했지만 할수록 어려워 많이 지치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항상 옳은 길로 인도해주시고 많은 가르침 주신 삼봉 김석곤서예가님과 제 주변에서 응원해주신 보든 분들이 있었기에 이 자리에 있는 듯합니다.
울산과 부산을 오가며 노력 없이는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붓을 들어 점을 찍고 획을 그어나갔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도 붓을 들고 버티고 버티니 이런 큰 상을 받는 날도 오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매우 가슴 벅찹니다. 환동해(영일만)서예대전에서 이 상을 주신 이유가 한참 부족하고 미흡한 실력이지만 더욱 열심히 정진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점점 더 나아지는 모습, 좋은 작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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