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GBN 경북방송 | |
|  | | | ⓒ GBN 경북방송 | |
2024년 부부의 날을 맞아 여중군자 장계향(1598~1680)을 기리는 ‘2024 춘계 봄 헌다례’가 지난 21일 영양군 석보면 두들마을 장계향 교육관 존안각에서 열렸다.
사)여중군자장계향선양회(회장 홍필남)경북지역 20여개 지부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헌다례 행사에 대해 회원들은 장계향의 얼을 기리고 선양하기 위해 “매년 춘계 ,추계 두 번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장계향은 시, 서, 화에 재주와 학문적 소양을 지닌 인물로 평생을 가족과 이웃에 진심을 다하면서 여성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삶을 살았다고 전해진다.
홍필남 선양회장은 “이같은 행사가 지역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장계향선생의 가르침과 뜻을 널리 선양함은 물론, 장계향이 세계여성사의 한 인물로 부각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 | | ⓒ GBN 경북방송 | |
|  | | | ⓒ GBN 경북방송 | |
|  | | | ⓒ GBN 경북방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