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술자리 NO! ‘FUN’한 문화회식 OK!
2011년 연말은 문화회식이 대세 “팀장님, 우리가 원하던 회식이 바로 이거에요~!” 정동극장 경주브랜드공연 <미소2> 송년 행사장소로 인기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12월 14일
술자리로 대변되어오던 직장인들의 연말 송년회식이 문화,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송년회 혹은 문화회식으로 대체되고 있다.
의례 술을 많이 마시게 되는 “뻔”한 회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기호와 개성을 존중한 다양한 회식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점심시간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브런치 회식, 경기 응원과 회식을 함께하는 스포츠 회식, 봉사활동과 함께하는 나눔 회식 그리고 공연과 영화를 즐기는 문화회식 등 “FUN”한 회식들이 직장인들의 연말을 훈훈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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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정동극장의 경주브랜드공연 <미소2-신국의 땅, 신라>의 예매율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연말 송년회와 종무식을 준비하는 기업 및 기관 단체의 공연 관람 및 전관공연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이미 전석 매진 된 날이 있을 정도다.
이에 따라 정동극장 마케팅팀은 공연 관람 단체의 요청이 있을 경우, 단순한 공연관람에서 벗어나 공연장을 활용하여 종무식과 같은 자체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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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극장 <미소2-신국의 땅, 신라> 공연장에서는 문화회식 이외에도 훈훈하고 색다른 연말 이벤트가 풍성하다. 수능이 끝난 학생들을 위한 “수험생 특별할인” 이벤트가 진행되어 수험생과 동반 1인까지 1만원이면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면 40%의 “가족특별할인”이 주어진다.
또한, 오는 24일에는 공연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정동극장 마케팅팀은 “미소 산타 모자”를 선물하고, 2011년의 마지막 날, 공연장에서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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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문화회식 및 공연에 관한 문의는 정동극장 경주문화사업부 (054-740-3800)로 하면 된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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