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경주지사, 친서민 일자리 창출
- 농한기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15일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농한기 농어촌의 유휴인력을 활용하여 취약한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집중 정비하는 등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경주지사에 따르면 이 사업은 농한기 소득이 감소되는 농업인 1,1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득증대에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되며, 사업비 1억4천만 원을 투입, 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양·배수장과 용·배수로 등 농업기반시설에 대하여 정비할 계획이다.
차한우 지사장은 “지역민의 소득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정부정책과제인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인 역할과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