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 떡국을 아십니까?’
- 일출은 못 봐도 떡국은 꼭 먹고 간다. 이미 8만 명 맛봐 - 뚝딱 한 그릇! 나이보다 ‘희망’을 먹는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15일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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