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4:41: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대가면,「행복 민원실!」큰 호응 속 마무리!

- 주민 공감지수 UP! 행복지수 UP!
류정희 기자 / happyyou88@hanmail.net입력 : 2024년 06월 28일
↑↑ 대가면 '행복민원실' 큰 호응 속 마무리
ⓒ GBN 경북방송

 대가면(면장 이명진)은 6월 12일(수)부터 25일(화)까지 대가면의 18개리 마을회관을 찾아가는 현장, 행복 민원실(이하‘행복민원실’)을 운영했다.

 ‘행복 민원실’은 대가면에서 기획한 특수시책으로 면장 및 팀장들이 마을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 현안업무에 대해서 설명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도 청취하는 주민 밀착행정 프로그램이다.

 대가면의 이번 행복민원실은 행정기관과 직접 소통하기 어려운 일반 주민들과 대본없이 현장에서 즉문즉답을 주고 받을 수 있어, 그야말로 가려운 부위를 찾아가서 긁어주는 시책으로, 방문하는 마을마다 주민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마무리 됐다.

↑↑ 대가면 '행복민원실' 큰 호응 속 마무리
ⓒ GBN 경북방송

 이병환 성주군수도 몇몇 마을을 격려차 방문했으며, 주민들이 건의한 복지, 안전, soc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총 43건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최우선으로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

 마을 어르신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면장님이 직접 마을에 찾아오셔서 군정 돌아가는 이야기를 해주시고, 궁금한 것도 얼마든지 물어보라고 하고, 답도 척척해주시니 참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명진 대가면장은 “평소 군정에 대한 소식을 듣기 어려운 주민 여러분을 위해 앞으로 이러한 자리를 자주 만들어, 민관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앞서나가는 행정을 추진하는 대가면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류정희 기자 / happyyou88@hanmail.net입력 : 2024년 06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