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2:11:3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시 등 원전소재 5개 자치단체 원전현안 공동대응 협의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1년 12월 16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관련하여 지역주민들은 방사능 유출에 대한 정서적인 불안감과 피해의식으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주민불만 해소 등 지역정서를 대변하고, 원전지역의 문제점을 공동대응하기 위하여 12월 16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경주시 등 원전소재 5개 시·군 자치단체장 및 원자력 관련 실무자가 한자리에 모여 다음사항을 협의하여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 동일한 지자체 내에서 주변지역에 한하여 시행하는 전기요금 보조사업을 별도재원을 마련하여 지자체 전역으로 확대하는 관련법령 개정을 건의하고,

○ 2016년 포화상태에 이르는 사용 후 핵연료로 인한 주민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고준위 폐기물 처분장을 조속히 건설하고 또한 현재 보관중인 폐기물에 대하여 정당한 보상차원의 보관 수수료를 신설하며,

○ 또한 한수원(주)의 법인세분 지방소득세 격감에 따라 지방세법을 개정하여 법인세분 지방소득세 부족분 보전을 건의하는 등

○ 5개시·군 자치단체장은 이러한 당면 현안사항을 관철하기 위하여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으며, 아울러 경주시 등 원전소재 5개 시·군 실무자들이 수시회의를 소집하여 건의 사항이 관철 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하기로 합의했다.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1년 12월 1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