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랑의 선행실천’
- 황오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따뜻한 사랑의 라면 전달 -“코레일경주역 직원들의 이웃사랑” - 안강여성자율방범대 ‘연탄은 사랑을 싣고~’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16일
황오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인 창신목공예 대표 김원태(53세)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관내 불우이웃 위문품으로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평소에도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 불우이웃들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저소득층,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세대에 도움을 주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에 박해운 황오동장은 김원태님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고마움에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코레일경주역 직원들의 이웃사랑”
코레일경주역(역장 김창호)에서는 12월 14일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황오동 주민센터에 불우이웃 위문품으로 라면 60박스를 전달했다.
코레일경주역직원들은 평소에도 관내 생활이 어려운 불우들에게 생활에 의욕과 보탬이 되도록 성금을 전달하곤 했으며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층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주기로 했다.
이에 박해운 황오동장은 코레일경주역 관계자분들의 이웃사랑 실천활동에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강여성자율방범대 ‘연탄은 사랑을 싣고~’ ‘안강여성자율방범대’(대장:손옥경)는 12월 15일 회원 25명이 함께 지역의 저소득 주민 5세대에 세대당 연탄 200장, 쌀1포대(20kg)를 전달했다.
|  | | | ↑↑ 안강여성자율방범대_연탄나눔 | | ⓒ GBN 경북방송 | |
안강여성자율방법대는 지역의 여성 학부모들로 구성되어 매일 저녁 야간청소년 안전지도 및 순찰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독거노인 반찬지원 사업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에는 추운 겨울을 대비하여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실 수 있도록 연탄을 직접 배달함으로써 사랑과 나눔의 깊은 뜻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이경훈 안강파출소 소장님도 자리를 함께해 대원들을 격려했으며, 이에 이상락 안강읍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여준 안강여성자율방범대의 따뜻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를 계기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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