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 특집 연극 “팥죽할멈과 호랑이”
-시립도서관 1층 가족열람실로 모두 모두 보러 오세요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12월 16일
경주시립도서관(관장: 박청애)에서는 동지를 맞아 전통 세시 풍속을 소재로 하는 동극 “팥죽할멈과 호랑이”를 공연한다. “팥죽할멈과 호랑이”는 동지 팥죽과 호랑이를 소재로 사람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동화적 상상의 세계 속에서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우리 민족의 소박한 정서와 문화에 쉽게 친숙해질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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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극은 경주시립도서관 뽀로로 동극단(회장: 이화순)의 올해 마지막 정기 공연 이며, 연출은 경주시립극단의 최원봉 씨와 박선미 씨가 맡았다. 뽀로로 동극단은 평소 어린이의 감성을 풍부하게 하고 표현력과 사회성 발달에 큰 도움을 주는 동화와 동극 공연에 관심 있는 회원들로 구성된 순수 민간 연극 동아리로, 경주시의 평생학습 진흥정책에 따라 경주시의 지원을 받으며 올해부터 시립도서관과 연계하여 공연 활동을 펴왔다. 공연 시간은 2011년 12월 24일(토) 오전 11시이며, 장소는 시립도서관 1층 가족열람실이다.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kjlib.or.kr) 공지사항에서 찾아보거나 전화(경주시립도서관 779-8903) 문의하면 된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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