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0 23:55: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2024 동아시아 문화도시 교류사업 한·중·일 문화교류 『동아시아 대합창제』

2025 APEC 국제회의 유치기념 국제 음악회
동아시아 문화도시 대합창제 8월 경주에서
한·중·일 다양한 문화와 합창곡 선보여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24년 07월 15일
ⓒ GBN 경북방송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주시, 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동아시아 문화도시 <한·중·일 대합창제>가 오는 8월 22일(목) 오후 7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개최된다.
ⓒ GBN 경북방송

동아시아 국가인 한국, 중국, 일본 3국은 각 나라의 독창적인 지역 문화의 교류를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기획은 ‘합창’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비슷하면서도 다른 3국의 합창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 GBN 경북방송

총 120여 분 동안 7개의 팀이 다채롭게 무대를 꾸민다. 한국을 대표하는 경주시립합창단, 조아콰이어, 마산여성합창단은<아리랑 판타지>, <나하나 꽃피어>, <옹헤야> 등을 노래한다. 중국의 쓰촨대학교 명원합창단은 <옥문관>, <금슬>을 선보이며, 객원연주자 왕로는 중국의 전통 현악기 얼후 연주를 펼친다. 일본의 재일본대한민국부인회 오사카후지방본부 어머니코러스단은 <무지개>, <새타령> 등을 들려주며, 도쿄음악대학을 졸업하고 히비키 홀 실내 합주단을 설립한 수석 첼리스트 세키하라 코지의 연주도 함께한다. 이번 공연의 피날레는 동아시아 3국의 연합합창단이 함께 부르는 <고향의 봄>으로 장식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중국, 일본 3국은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음악을 통해 더욱 깊은 우정을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각국의 전통과 현대음악이 어우러진 특별 무대로, 고유한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나아가는 동아시아 문화협력체를 목표로 한다.

공연의 티켓오픈은 7월 24일(수) 오전 10시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티켓가격은 전석 5천원이며,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로 예매 시 수수료 없이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공연의 상세정보 및 자세한 내용은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garts.kr) 또는 문의전화 1588-492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24년 07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