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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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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중학교(교장 박진홍)은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특별한 초청 공연을 실시했다.
7월 11일부터 카틀릭 대학교 ‘DCU 맑은소리 하모니카 앙상블’공연단을 초청하여 장애인인식개선교육(전교생) 직장내 장애인인식개선교육(교직원)을 실시하였다
경주중학교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없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호존중하는 사회적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해마다 장애인식개선교육(전교생)과 직장내 장애인인식개선교육(교직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공연중에 장애인인식개선 교육, 리더 표형민씨는 몸이 불편한데도 장애를 극복하고 구족화가가 된 메시지도 전달하였고 맘마미아 ’you raise me up’등 다양한 선곡으로 아름다운 하모니카의 선율 공연을 볼수 있었고, 마지막으로 학생과 교직원은 ‘문어의 꿈’ 연주에 맞추어 다 같이 노래를 불러는 등 감동의 시간이였다
1학년 김태오학생은 “리더하시는 분의 구족화가의 모습을 보고 장애가 있어도 노력을 하여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것에 감동했다 .”라고 말했다.
경주중학교 교장(박진홍)은 “장애라는 것은 하나의 벽으로 인식할 수 있지만 그 벽을 넘었을 때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공연 처럼 이렇게 맑고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낼수 있었습니다. 우리 학생들도 어떠한 벽이 생겼을 때 좌절하지 말고 도전하여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어야 하고 모든사람들이 편견없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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