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0 20:30: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장미향 가득한 포항의 8월! 영일대 장미원에서 만나보세요!

영일대, 동빈나루, 형산강변 등 주요 식재지에 여름 장미 만개
김연진 기자 / yeonjin2@daum.net입력 : 2024년 08월 05일
↑↑ 영일대 장미원 전경.
ⓒ GBN 경북방송

포항의 시화(市花) 장미가 연중 가장 무더운 8월에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개하며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포항 지역의 가로변과 녹지대마다 형형색색으로 피어난 장미꽃들이 차례로 낙화한 후 생육조절을 위한 전정 작업으로 숨을 고른 장미는 본격 휴가철을 맞이한 8월 초 만개하면서 영일대, 동빈나루, 형산강변 등 주요 식재지에서 시민들과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행사들이 연이어 개최되고 있는 영일대 해수욕장 인근에 자리 잡은 포항의 명소 영일대 장미원은 제초 작업 및 야간조명 점검을 통해 한층 화려해진 모습의 42종 5,800본의 장미꽃이 만개하고 있다.

시는 주요 장미 식재지에 대해 연중 3회의 일괄적인 전정 작업을 통해 봄, 여름, 가을 3차례에 걸쳐 장미를 개화시키고 있으며, 가을 장미는 초겨울까지 활짝 펴 5월부터 12월 초까지 포항 지역 내에서 지속적으로 장미를 만나 볼 수 있다.

이경식 그린웨이추진과장은 “무더운 여름 영일대 장미원을 찾아 시원한 바다와 함께 장미의 아름다움을 담아가길 바란다”며 “여름에도 포항 곳곳에서 활짝 핀 장미를 만나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연진 기자 / yeonjin2@daum.net입력 : 2024년 08월 0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