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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가 대세! 안동영상미디어센터 3D기술세미나 개최!

“3D제작환경이 열악한 안동에 3D산업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계기”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2일
(재)안동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김현기)에서 개관3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1일 오후 4시 안동영상미디어센터 상영실에서 3D제작 전문업체와 산관협력을 통해 3D촬영시스템과 구성에 대한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개관3주년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영상문화를 소개하고자 기획한 이번 3D기술세미나는 본 센터와 우수한 3D콘텐츠제작 전문업체와 협력하여 개최하며 지역의 관련 업체들과 3D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도 초청해 진행된다.



↑↑ 2011년 3D입체 애니메이션으로 재제작된 엄마까투리를 아이들이 즐겁게 관람하고 있다.
ⓒ GBN 경북방송

김현기 센터장은 “센터에서 금년 엄마까투리가 3D입체영상으로 제작되었고, 다양한 영상문화를 시민들에게 소개해야하는 임무가 있다. 요즘 3D 영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우리지역은 3D에 관한 지식과 제작환경이 너무 열악하다. 이번 3D기술세미나를 통해 지역에 3D제작환경에 대한 고찰과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기대하고 있다.

지역에 미흡한 3D영상문화를 알리기 위한 이번 세미나는 3D산업의 동향 및 3D촬영시스템과 구성 그리고 3D영상시청 등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제작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촬영장비의 시연도 선보여 참가자들의 관심도 유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센터에서는 21일부터 23일까지 개관3주년을 기념해 3D세미나뿐만 아니라 사진·UCC공모전 시상, 보이는 라디오, 대구단편영화순회상영회, 엄마까투리 앙코르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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