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단체사진 | | ⓒ GBN 경북방송 | | 한국문인협회 경주지부(회장 조광식)가 주최 주관한 '제43회 청마백일장'이 1일 오전 10시 경주예술의전당 분수대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학생들이 문학의 꿈을 키우고 청마 유치환 선생의 시혼을 기리기 위해 매년 열린 이번 백일장에는 김석기 국회의원 비롯한 경주시의원, 경북도의원 등 내외 귀빈과 경주문협 회원,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  | | | ↑↑ 김석기국회의원 축사 | | ⓒ GBN 경북방송 | |
김석기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 경주의 위상을 드높이며 지역 문학 발전에 앞장서고 계신 한국문인협회 경주지부 조광식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더운날씨에도 문학적 재능을 펼치고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린다" 고 했다. 이어 '청마백일장'이 학생들의 문학 수준을 높이고 경주가 대한민국 문학의 성지로 거듭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인협회 사무실로 자리를 옮긴 차담회에서 김석기의원은 "경주의 경쟁력과 미래가 달린 경주 APEC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에 모두가 힘을 합쳐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 | | ↑↑ 경주문협 사무실 간담회 장면 | | ⓒ GBN 경북방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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