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공연장 모습 | | ⓒ GBN 경북방송 | | 영천시 문화공감센터가 주최하고 영천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회장 박경수)가 주관한 ‘기후위기대응 ECO페스티벌’이 지난 7일 오후 1시부터 영천시 별무리 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금란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는 섹소폰 연주, 북난타가 식전 행사로 열렸으며 개회식과 함께 박세훈기후대학 교수(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한국대표)의 기후위기대응 특강이 300여명을 대상으로 30분간 진행됐다.
|  | | | ↑↑ 장구난타 | | ⓒ GBN 경북방송 | |
|  | | | ↑↑ 훌라공연 | | ⓒ GBN 경북방송 | |
이어 훌라팀, 가요, 기야금 병창, 댄스팀, 민요, 장구, 난타 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와함께 천연염색 각종 공예, 탄소흡입원 스피루니나 비누체험, 자원순환 당근 장터 등 교육 체험 프로그램도 열려 직법 참여하고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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