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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메카 경주, 세계 속 건강 중심도시로 성장한다.

-건강 ·치유 도시의 랜드 마크 ‘힐링랜드’용역 중,
-국제 양·한방 의료 관광 및 힐링센터 공사 착공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12월 23일
경주시가 최양식 시장 취임과 동시에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건강과 치유의 도시 경주의 모습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역사 문화 관광과 건강 장수 치유를 연계하여 지역 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원이 될 가족 공동체 회복운동지원 랜드 인 ’힐링랜드(장수촌)’는 내년 2월 최종보고회를 목표로 용역에 들어갔다.

또, 의료관광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국제 양한방 의료 관광 및 힐링센터’는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지난 12월 공사를 착공하는 등 건강· 장수 도시로써의 기반을 차곡차곡 쌓아나가고 있다.


↑↑ 조감도)동국대학교_경주병원_국제_양·한방_의료관광___힐링센터
ⓒ GBN 경북방송

읍면 복지회관과 시립 보육시설 확충으로 남녀노소가 문화생활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현곡, 감포 복지회관을 준공하여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제공했으며, 내년 건립을 목표로 농촌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인 보육시설 1개소(천북) 부지도 매입을 완료했다.

시민보건대학과 한방건강증진교실을 2011년 한 해 동안 운영해 시민들의 인기를 끌어 1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건강에 대한 맞춤 교육을 받았다.
또, 양남 석읍 등 3개소 보건진료소도 새롭게 단장을 하여 오지마을의 주민들도 양질의 의료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고, 6,948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 보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노인 및 장애인 94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사업에도 앞장섰다. 또, 20쌍의 다문화 가정 합동결혼식과 30가구 친정보내기를 추진하여 안정된 생활과 희망을 주는 시정을 펼치었다

저출산 해소를 위해 240명의 난임 부부 시술지원, 330명의 산모 및 신생아 도우미를 운영하고, 둘째 자녀부터 출산용품 및 양육비를 지원하는 등 아이 낳기 좋은 경주를 만드는데도 노력하고 있다.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1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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