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문협 서영수 시인 한국문학상 수상
2011 출간한 시집 ‘바람의 고향’ 시 부문 수상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23일
|  | | | ↑↑ 서영수 시인 | | ⓒ GBN 경북방송 | |
경주예총 회장으로 경주 예술의 중심에 있는 서영수 시인이 한국문인협회가 선정하는 한국문학상(시 부문)을 수상했다.
서영수 시인은 경주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한국문단에 널리 알려진 유명 시인으로서 올해 출간한 시집 '바람의 고향'이 수상을 안겨주었다.
시상식은 12월 28일 서울 예술인센터에서 열린다.
서영수 시인 약력
1937년 경주 건천 출생 중앙대 예술대 문창과 졸업. 1972년 박목월추천『현대시학』으로 등단. 1956년 대구일보, 1957년 영남일보, 196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근화여중과 모교인 경주중·고교에서 34년 동안 교편생활 역임. 한국문협, 국제팬클럽회원, 한국시인협회 중앙위원, 문협경주지부장, 경북문인협회 회장. 현 22대 한국예총 경주회장. 경북문화상, 금오대상, 금복문학상, 국민훈장 석류장 등 수상. 시집으로 『낮달』, 『동천시초』, 『경주하늘』등. |
최상환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