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행복을 ‘이어서 e어서 ’경주시, 행복e음 사용수기 공모전 수상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12월 26일
 |  | | | ↑↑ 이윤희_복지정책과 | | ⓒ GBN 경북방송 | 경주시 복지정책과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이윤희(37)주무관(지방사회복지서기)이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에서 주최하는 ‘행복e음 사용수기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1월부터 공모를 받아 1차 심사, 2차 심사를 거쳐 총18개 작품(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5명, 입선10명)이 지난 12월 20일 선정되었다. 추후 우수사례집이 발간되어 행복e음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의 별칭이기도 한 행복e음은 복지정책 운영의 근간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중복, 부정수급 방지 등 우리나라 사회복지 업무의 핵심 전산망이기도 하다. 개통 2주년을 맞이해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공모전을 개최한 것이다.
행복e음을 사용하는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행복e음 체험기, 행복e음 체험기, 이와 얽힌 따뜻한 이야기 등 수기를 모집했다.
경주시 이윤희 주무관은 행복e음을 통해 2011년 221건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부정수급 발굴 188건 등 시스템 정착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를 바탕으로 경험과 노력이 글과 수상으로 그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평소 이윤희 주무관은 늘 어려운 시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실천하는 복지공무원으로 수상 사실을 공공연하게 알리지 않고 묵묵히 일하고 있는 담당자로 주위 동료들에 의해 수상사실이 알려졌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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