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안전이 최우선”
-제2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다양한 행사 펼쳐-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7일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는 27일 제2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을 맞이해 지난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원자력 안전강조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월성원자력은 발전소장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발전소 직원과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원자력안전과 관련한 발전소장 특별 정신교육을 시행했고, 23일에는 ‘한국의 핵주권’의 저자인 동아일보 이정훈 논설위원을 초청해 본부 훈련센터 강당에서 ‘안전문화’ 특강을 실시했다.
이어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인 27일에는 본부 강당에서 월성원자력과 협력사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  | | | ↑↑ 제2회원자력안전및진흥의날기념식 | | ⓒ GBN 경북방송 | |
우리나라 최초의 원전 수출인 아랍에미리트 원전 수출을 기념하고, 국내 원자력 분야 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원자력 발전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매년 12월 27일을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로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을 맞이해 한수원 김종신 사장은 “원자력안전 확보는 설비를 운영하는 종사자의 마음가짐과 자세에서 비롯된다”며 “규정과 절차 등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데서 출발함을 명심하고 모든 직원이 엄격한 업무 수행 자세를 견지해 달라”고 말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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