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선덕여왕경모회’ 창립식 및 회장단 취임식 가져
여성의 사회적 활동 뒷받침할 진정성 있는 단체 태동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1년 12월 29일
12월 27일 오후 5시. 내남면에 소재한 수리뫼 연회장에서 ‘선덕여왕경모회’ 창립식 및 회장단 취임식이 있었다.
‘선덕여왕경모회’는 신라 제 27대 선덕여왕을 진실로 존경하고 사모하는 여성들이 그 뜻을 기리고 전승한다는 목적으로 창립됐다.
지난 8월부터 몇 차례의 창립준비위원회의를 거쳐 10월 초에 임원 선임과 함께 41명의 회원으로 출범했다.
최정임 초대회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삼국통일의 기틀을 다진 선덕여대왕님의 지혜와 의지를 되새겨 여성들 스스로가 사회의 빛이 되도록 앞장서는 선덕여왕경모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임진출 고문은 격려사에서 “창립식을 회원들 중심으로 알차고 엄숙하게 진행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많이 칭찬해주고 싶다”고 했으며 “선덕여왕경모회는 타 단체와는 달리 형식에 치우치지 않고 내실을 다지는 단체로 거듭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며 박수를 보냈다.
선덕여왕경모회는 앞으로 여성들의 사회진출, 회원들의 개인적 발전을 위한 지원을 우선사업으로 두며 ‘선덕여왕상’ 제정 사업, 선덕여왕추모축제 후원 사업 등을 관심사업으로 진행 할 예정이다.
임원을 소개하면 고문에 임진출 전국회의원, 채옥주 경북도의원, 서영자 경북주부클럽회장, 황순희 수필가, 이찬재 전영천문협회장 이며 초대회장 최정임, 부회장 이정옥, 감사 윤경숙, 사무국장 황명강, 총무 배영자 회원 등이다. |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1년 12월 2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