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2-신국의 땅, 신라’경주 예술의 전당서 송년 공연 펼쳐
‘경주시민들의 한 해 성원에 보답하는 무료공연’ ‘미소2와 함께하는 화려한 2011년 피날레’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12월 30일
정동극장 경주브랜드공연 ‘미소2-신국의 땅, 신라’가 12월 30일 경주예술의 전당 대 공연장으로 무대를 옮겨 경주시민을 위한 송년의 밤 특별공연으로 공연한다.
이번 송년의 밤 특별공연은 2011년 경주시의 지원과 시민들의 성원에 대한 보답의 의미로 기획되었으며, 경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송년의 밤 특별공연이 있는 12월 30일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연장에서의 ‘미소2’상설 공연은 하루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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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은 지난 7월부터 엑스포 공연장에서 상설로 공연되어온 ‘미소2’와 동일하다. 안타깝게도 상설공연을 위한 무대세트는 이동이 불가능해 ‘미소2’의 모든 장면이 똑같이 연출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각종 무대장치의 도움 없이 오로지 소품과 배우들의 몸동작으로 만들어 내는 이번 공연에서 정동극장 예술단의 진면목을 보여 줄 것으로 예상된다.
송년의 밤 특별공연 다음날인 31일은 다시 경주엑스포 공연장으로 무대를 옮겨 어김없이 공연한다. 2011년의 마지막을 기념하기 위해 정동극장 마케팅팀은 공연 시작 전 관객 전원과 ‘추억의 빙고게임’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동극장 ‘미소2’ 상설공연은 2012년에도 경주엑스포 공연장에서 매일 저녁 7시 30분에 공연된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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