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경주지점의 훈훈한 이웃사랑
- 공익신탁 수익금 2천만원 지역에 환원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30일
하나은행 경주지점장 박길택은 국민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모집한 공익신탁 수익금 2천만 원을 28일 경주시에 소재하는 복지법인 경주애가원(1천만원) 및 대자원(1천만원) 2곳에서 각각 전달식을 가졌다.
|  | | | ↑↑ 하나은행_수익신탁_수익금_나눔 | | ⓒ GBN 경북방송 | |
|  | | | ↑↑ 하나은행_수익신탁_수익금_나눔 | | ⓒ GBN 경북방송 | |
하나은행의 공익신탁은 일반 가입자들의 수탁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신탁원금이나 이자 수익금을 육영 및 사회복지사업에 기부하는 상품이다. 주로 ▲교육환경이 어려운 학교의 교육기자재 지원 ▲저소득층 자녀의 학비지원 등의 육영사업 ▲결식아동을 위한 아동복지시설지원 ▲무의탁 노인 생활안정 등의 사회복지사업에 지원하고 있다.
하나은행 경주지점장 박길택은 전달식에서 “하나은행이 실시하고 있는 이 사업이 경주지역의 복지기관 및 교육기관 발전과 복지향상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며 “우리 지역사회의 단체 및 개인에게 공익신탁의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3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