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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상록봉사단은 지난 15일 한우프라자에서 회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가졌다.
경주상록봉사단은 퇴직 공무원들로 모인 단체로, 2024년은 경상북도에서 가장 모범적인단체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받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해 왔다.
2025년 취임하는 윤영혜 단장은 공무원 퇴직후 13년간 경주상록봉사단에 몸을 담아 부회장 감사등을 맡아,수많은 봉사활동을 해 왔으며 최근 부단장을 역임하면서 이문식 단장과 호흡을 같이 하면서 상록봉사단을 이끌어 왔다.
"윤영혜단장은 2025년에는 회원들과 소통하고 더 열심히 즐겁게 봉사할수 있는 단체가 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으로무료급식, 불우한 이웃돕기 ,하천 강변 오물 수거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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